랜섬웨어 공격을 당했을 때 몸값을 지불하면 데이터를 되찾을 수 있다는 인식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랜섬웨어 몸값을 지불한 기업중 실제로 데이터를 복구한 비율은 절반을 조금 넘은 수준이기 때문에 '지불'은 더이상 해결책이 아님을 깨닫고 많은 기업에서 "단 1센트도 지불하지 않는다(Millions for defense, but not one cent for tribute)"라는 원칙을 채택하고 있다. 1. 기업의 보안 원칙 변화의 배경급격하게 낮아진 복호화 도구의 품질과 신뢰도 데이터 비공개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사례 증가사이버 보험과 규제 환경의 변화 - 일부 보험사가 랜섬웨어 몸값 지불을 보장 대상에서 제외/특정 공격 그룹에 대한 지불을 법적으로 제한하는 국가 확산 등↓ 랜섬웨어 대응 방식: 지불 여..